치구 자극하기

Stimulating the pubic mound

치구? 그게 대체 뭔가요?

치구는 대음순 위쪽에 위치한 폭신폭신한 살집을 말해요. 클리토리스 바로 위에서 찾을 수 있죠. 치구는 'mons pubi', 'mons veneris', 그리고 (제가 가장 좋아하는 이름인) 로마 사랑의 여신 이름을 딴 '비너스의 언덕'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린답니다. 💓

치구 안에는 수많은 신경 말단이 모여 있어서 자극을 주면 정말 기분이 좋아요. 하지만 치구는 클리토리스나 질만큼 유명하지 않아서 종종 잊혀지곤 하는 부위이기도 하죠. 😢

치구는 어떻게 자극하나요?

치구를 자극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해요. 약간의 압박만 있으면 충분하거든요. 외음부를 만질 때 손바닥 전체로 치구 부위를 지그시 눌러보세요. 아주 황홀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거예요. 손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신경 말단을 자극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.

오랄 섹스나 삽입 섹스, 심지어 드라이 허핑을 할 때도 치구를 활용할 수 있어요. 이 부위에 조금만 관심을 기울이고 압박을 가하는 것만으로도 온몸의 감각이 깨어나는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.

 

자, 이제 이 글은 그만 읽고 당신의 치구에 마땅히 받아야 할 사랑을 듬뿍 전하러 가보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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